원주니 (58.♡.77.109)
2026년 3월 30일 PM 09:52

가족들과 함께 비를 맞으며 벚꽃 구경 다녀왔습니다
오늘 비 정도로는 아직은 꽃잎이 떨어질거 같지는 않네요
벚꽃은 활짝 만개한 곳과 아직 덜 핀 곳으로 나뉘어서 나중엔 듬성듬성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ㅎㅎ
사진을 많이 올리니 올라가다가 마네요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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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03.30 · 218.♡.24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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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니
→ GreenDay 작성자
03.30 · 58.♡.77.109
지금은 저녁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 욘
욘니멋쟁이
→ GreenDay
03.30 · 106.♡.201.158
친한 친구들이 다녔던 학교네요.
100미터 달리기 할 때 교문밖까지 나갔었다고... 맞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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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 욘니멋쟁이
03.30 · 218.♡.245.253
네
저 학교다닐때에 교문 밖이 결승선이였어요.
그때만해도 지금 학교앞 아스팔트 도로는 아예 없었고요.
주변 환경도 전동중학교랑 서울가든아파트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휘경여고랑 현대아파트 있는곳까지 나와야 뭐라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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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락실리우스
03.30 · 211.♡.180.25
왜 우린 뚝방길로 불렀을까요?
뚝방길 벚꽃은 그대로 인듯
나만 늙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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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니
→ 그락실리우스 작성자
03.30 · 58.♡.77.109
시간이 제일 무섭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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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3.30 · 221.♡.25.227
벌써 벚꽃이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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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03.30 · 116.♡.151.221
이웃주민이시네요 아래중랑천이 제 조깅코스임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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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3.30 · 118.♡.26.87
아니, 제주도는 아직 안폈다구요. 말세네요. ㅋㅋㅋ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쏠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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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교 앞에 있는 전동중학교가 제 모교예요.
6회 졸업생인데 그때만해도 뚝방길은 아무것도 없었고, 하교길에 깡패들에게 잡히면 끌려가서 돈 빼앗기고 맞는 곳이였는데요.
요즘엔 운동하고 산책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벚꽃축제 기간엔 엄청난 인파들이 몰려드는 곳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