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싫은 마음으로 귀가길에 올려보는 홍콩이야기.
Unninni

Lv.1 Unninni (211.♡.152.72)

2026년 3월 31일 AM 06:15

조회 1,271 공감 0

홍콩의 마지막 날 센틀럴 IFC에서 만난 한국의 솔이라는 식당인데 해외를 위주로 영업하는 곳 같았습니다. 미슐랭 솔밤이나 소울이랑 헛갈려서 물음표를 띄우며 봤습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찾는 팀호완은 이제 전자대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차를 꼭 주문하셔야 하고 차가 나오면 식기류를 꼭 씻으셔야 합니다. 씻고난 뒤 기름기 보이시나요?

음식은 여전히 가성비 좋고 맛났습니다.

선물구매를 위해 센트럴에서 침사추이로 넘어갔는데 홍콩 MTR의 저 색감(그리고 개념환승)은 인상적이였습니다.

침사추이를 돌아다니다 롱브릿지 카페라는 곳을 갔는데 전시로 주가를 실시간으로 보게 해두었습니다. 중국 자동차가 3곳이나 되네요(?)

굿즈도 NYSE 티커를 디자인한 컵을 팔 정도로(???) 진심인 모습입니다.

커피는 화이트(라떼) 종류가 괜찮았습니다.

저가형 마트에 납품 된 팔도 라면도 보이고

하버시티 버버리에서 JYP(형이 왜 거기서 나와..)도 만나고

반다이남코 프라모델/피규어 행사에서 용사 힘멜도 만났습니다.

하버시티까지 진출한 저 "바다 앞 테라스"라는 가게에서 국뽕도 한 번 느껴주고

하버시티 전망대에서 바다 풍경 찍고 대충 선물을 산 다음

스타페리 타고 완차이로 넘어가면서 돌아가기 싫은 기분을 담아 지는 해를 찍고

숙소 바로 아래 Milk Cafe라는 곳에서 파인애플 번과 밥과 면을 시켰는데

사진 첨부가 20장 까지라서 이만.

IMG_20260330_141825344.jpgIMG_20260330_143926678.jpgIMG_20260330_145431796.jpgIMG_20260330_150250949.jpgIMG_20260330_150657015.jpgIMG_20260330_150701800.jpgIMG_20260330_154517540.jpgIMG_20260330_155445149.jpgIMG_20260330_160600442.jpgIMG_20260330_160655307.jpgIMG_20260330_171229516.jpgIMG_20260330_180639026.jpgIMG_20260330_180644778.jpgIMG_20260330_181237207.jpgIMG_20260330_182215046.jpgIMG_20260330_182428666.jpgIMG_20260330_183828778.jpgIMG_20260330_191009329.jpgIMG_20260330_191531407.jpgIMG_20260330_201207196.jpg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1)

  • 히어로즈

    히어로즈 Lv.1

    03.31 · 1.♡.236.166

    홍콩 가본지도 오래되었네요. 사진으로 추억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