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계란 (116.♡.25.180)
2026년 3월 31일 AM 08:01

만오백원짜리 돈까스를 시켰는데
양이.....
근 10년 이내에 보지 못한 엄청난 가성비였습니다... ㅎㄷㄷ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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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31 · 211.♡.9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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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까망앙마 작성자
03.31 · 116.♡.25.180
못먹었어요... ㄷㄷ
심지어 유부롤도 시켰는데, 그 안에는 뭐 참치가 이따시만하게.. 맨날 참치 발담그고 간 참치김밥만 보다가 한대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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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국수호이
03.31 · 222.♡.68.120
이런건 우리동네에는 없죠. 상호라도 알려주세요. 근처가면 들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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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조국수호이 작성자
03.31 · 116.♡.25.180
충북 공무원교육원? 옆에 있는 돈까스집인데 상호는 기억이 안납니다.
아마 고등학교 옆에 있어서 걔네들의 양을 맞추려고 이정도 양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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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구운계란
03.31 · 125.♡.200.106
찾아보니 신백동 맘돈까스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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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선이
03.31
삭제된 댓글입니다. -
김김밍숭맹숭
03.31 · 112.♡.181.103
테이블에 적힌 주소로 보면 내토맛집 인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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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김밍숭맹숭 작성자
03.31 · 106.♡.72.197
간만에 먹는 옛날식 돈까스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요구르트까지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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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3.31 · 125.♡.77.58
제천이 예전에 외갓집(지금은 다들 안계심)이어서 자주갔었는데,
돈까스가 거대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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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 신나는나라 작성자
03.31 · 106.♡.72.197
일 때문에 관광지는 못가는게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전국 찍고 다니니 기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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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드셨을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