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192.51)
2026년 3월 31일 AM 09:30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21년전 일이라면 더욱이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네요
그냥 동생의 친구가 "나 엄마아빠랑 짜장면 먹기로 했으니까 중국집앞에서 기다려 밥 먹고 놀러가자" 라고했고 동생 친구의 부모님은 이 사실을 몰랐던거겠죠?
댓글 (9)
-
RRider_man
03.31 · 115.♡.228.131
-
CC_137
03.31 · 112.♡.7.5
친구가 스웨덴 사람일까요...?
-
초초코파이홀릭
→ C_137
03.31 · 211.♡.195.180
오 이 분 어렸을 때 논리야 놀자 보신 분
- 또
또좋은날
→ C_137
03.31 · 175.♡.110.10
무슨뜻인지 궁금해요
-
알알로록달로록
→ 또좋은날 작성자
03.31 · 223.♡.192.51
스웨덴 사람들은 집에온 손님에게 식사를 대접하지 않는다는 밈입니다.

-
8855th
03.31 · 175.♡.143.39
40년전 친구가 자기엄마(제 학교 선생님)가 다같이 우뢰매 보여준다 해서 따라갔는데 입구에서 "너 돈있니?" 하시더군요 ㅋ(친구가 오바햤겠지만)
울면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얼마나ㅜ멀던지 ㅋㅋㅋㅋ
-
겜겜돌이
03.31 · 218.♡.224.146
안에서도 안절부절했을수도요…들어오래도 안들어오고 집에 갔다 다시 오래도 기다린대고…일수도 있죠.
-
알알로록달로록
→ 겜돌이 작성자
03.31 · 223.♡.192.51
그렇죠? 이 상황이 아니라면 한국인의 정서상 이해하기 힘들죠
-
Ddh22
03.31 · 175.♡.141.19
"너도 먹을래?" 가 아니라,
"덕질이는 탕슉도 좋아하니?"
라고 물었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스웨덴: 친구 부모가 기다리라고 한다.
한국: 친구놈이 자기 부모 몰래 너 여기서 기다려...
라고 생각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