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쓰레기봉투 헛소문 중대범죄…'원유 북한행'도 신속 조사" 지시
로버트존슨

Lv.1 로버트존슨 (59.♡.245.16)

2026년 3월 31일 AM 10:51

조회 5,808 공감 0

가짜뉴스 퍼나르다가 패가망신 함 해야 정신차려야 할 사람들 많습니다.

댓글 (24)

  • ㅡIUㅡ

    ㅡIUㅡ Lv.1

    03.31 · 27.♡.50.36

    이런거 좀 알아서 조지는 공무원 없나요.

    대통령이 언급한적 있는데도

    밍기적밍기적 하니까

    대통령 신뢰를 깎아먹고있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ㅡIUㅡ

    03.31 · 221.♡.34.113

    공무원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지시 내렸을때 처리라도 하면 다행 인것 같네요. ㅎ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3.31 · 221.♡.34.113

    mbn 푸세식 언론 취소해야 겠던데요.

  • 휴가어디로갈까 Lv.1

    03.31 · 221.♡.132.159

    종량제 봉투만 가지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원유를 북한으로 보낸다는 가짜뉴스도 나르는 인간이 있었나보네요 참나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휴가어디로갈까

    03.31 · 115.♡.182.172

    전에 우리가 원유 가져온 걸 누가 비싼 가격에 사갔던게 북한이라는 식으로 퍼뜨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산업부, 국내 비축 원유 90만 배럴 해외 유출에 석유공사 감사 착수 < 사건사고 < 사회 < 기사본문 - 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김시온 기자 | 중동 사태 장기화로 원유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보관 중이던 국제공동비축유 중 일부인 90만배럴이 해외로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일 한국석유공사가 우선구매권을 제때 행사하지 않아 비축기지에 보관 중이던 국제공동비축 원유 약 90만배럴이 해외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제공동비축은 석유공사의 비축 유휴시설을 국영 석유사 등에 임대해 평시에는 임대수익을 시현하지만, 비상시에는 해당 원유를 우선 구매할 수 있는 권리 확보하는 제도다. 이번에 유출된 물량은 중동 산유국 기업이 보관하던 원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부는 이를 두고 석유공사가 우선구매권을 즉시 행사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 구르르

    구르르 Lv.1 → 잘자요zZ

    03.31 · 49.♡.18.87

    그 사안을 북한과 연관지어 가짜뉴스를 만들다니 어떤 면으론 참신하네요 ㅡㅡ:

  • 비글은스누피

    비글은스누피 Lv.1 → 구르르

    03.31 · 175.♡.83.54

    자칭 극우라는 윤어게인중에 이걸 당당하게 떠들고 다닌게 있었어요

  • 구르르

    구르르 Lv.1 → 비글은스누피

    03.31 · 49.♡.18.87

    요즘, 뭐만 하면 북한 걸고 넘어지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짜증낼텐데요; 윤어게인! 눈치 챙겨!!!~

  • 그린파파야123 Lv.1 → 휴가어디로갈까

    03.31 · 106.♡.208.206

    90만 배럴 해외로 유출한게 북한으로 갔다고 떠드는 악의적인 쇼츠가 있었어요.

  • blowtorch

    blowtorch Lv.1

    03.31 · 59.♡.125.144

    쉽게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가짜뉴스는 신속 대응 해야죠.

    그래야 움찔하는 척이라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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