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여전 (61.♡.252.137)
2026년 3월 31일 AM 11:06
주말에 내 방에서 아이패드로 감상했는데,
조금 보다가...헙... 아이들이 들을까
잽싸게 이어폰 꼽고 봤습니다.
거침없는 대사들이 주옥같더군요.
하정우가 감독인데, 극에서 역할도 참 웃기고
러닝 타임도 길지 않고 볼만합니다. 19금.
댓글 (12)
-
ㅡㅡIUㅡ
03.31 · 27.♡.50.36
-
인인생여전
→ ㅡIUㅡ 작성자
03.31 · 61.♡.252.137
층간소음이 소재입니다. 흠흠
-
Mmasquerade
03.31 · 221.♡.172.92
하정우가 만들었다고? 하면서 보면....생각보다는 볼만 하네...싶다가도....너무 뻔해 보여서....그렇다가도.....뭐 뻔해도 자연스러우면 됐지 뭐....하면서 긍정적으로 보다가....중간에 중단하고 아직 마무리 안했네요
-
오오카린
03.31 · 112.♡.1.206
층간소음을 빙자한 자유로운 그룹XX 권유.... 결말은 부부간의 해피엔딩... B급 재미 킬링타임용 ㄷㄷㄷ
-
인인생여전
→ 오카린 작성자
03.31 · 61.♡.252.137
민망한 얘기를 터놓고 얘길하다보니, 비정상이 정상처럼 보여지는 부분이 웃겼습니다.
-
민민고
03.31 · 101.♡.71.43
하정우는 감독만 하고 배역을 류승룡이 했으면 재미가 두배 더 있지 않았을까 하고 봤습니다
-
모모나크
03.31 · 118.♡.40.26
결말 빼고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신선한 영화였어요.
-
인인생여전
→ 모나크 작성자
03.31 · 61.♡.252.137
결말은 고양이죠!
-
CClarity
03.31 · 117.♡.7.59
하정우 감독이길래 기대하고 봤는데 그냥 킬링타임용이 딱 맞는 말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딱 4명 주연으로 계속 나오고 나머지는 다 엑스트라이니 애초에 저예산 영화인거 감안하면 나쁘진 않은거 같습니다.
-
여여름숲
03.31 · 58.♡.71.151
안그래도 보던 미드를 어젯밤 딱 끝냈는데 다른거 시작 전 킬링타임으로 선택해봐야겠네요.
배우 하정우의 연기를 아끼는 사람으로서... 감독은 좀...
더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층간소음이 주제는 아닌가보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