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콤 (118.♡.5.43)
2026년 3월 31일 PM 12:44
제가 편의점에서 뭐 사면 귀찮아서 종량제 종투에 담아오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왜 낭비하냐고 뭐라고 했는데
요번에 종량제봉투 품귀현상에 저희집은 어떤가 하고 봤더니 몇달은 쓰겠더라고요..
나름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등짝맞을까봐 와이프한텐 말 안하고 있습니다 ㅋ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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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3.31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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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 남극백곰 작성자
03.31 · 11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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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랜
03.31 · 211.♡.62.78
칭찬해달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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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 파이랜 작성자
03.31 · 118.♡.5.43
??? : 차암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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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 파이랜
03.31 · 223.♡.192.51
씻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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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3.31 · 210.♡.27.130
등짝의 손자국이 보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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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 FV4030 작성자
03.31 · 118.♡.5.43
아앗 그건 싫어요 ㅋㅋ
- 마
마음13
03.31 · 59.♡.4.46
저희집은 아들이 그러는데요. 초대형봉투 한묶음에 자잘한거 까지 잔뜩이라 이거 평생써도 못쓰겠다 했는데 독립하면서 다 놔두고 가서 집 올때마다 잔소리했는데, 아들 덕분에 마음에 평안을 얻을때도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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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 마음13 작성자
03.31 · 118.♡.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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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03.31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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