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기억 (219.♡.111.69)
2026년 3월 31일 PM 05:32
만약 알바학생이 몰래 먹었다고 해도 저렇게까지 협박,윽박지르는거는 저는 용납이 안되네요?
합의금 500?
어우 가슴이 뛰고 머리에 열이 확 솟구칩니다
댓글 (15)
-
다다마스커
03.31 · 121.♡.153.37
-
별별멍
03.31 · 211.♡.188.41
커피숍 알바가 커피타먹었다고 550청구한건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Rreturn0
03.31 · 211.♡.88.12
형사 합의금이라는게 너무 악랄하지요. 니 인생에 빨간줄 긋는거에 비하면 이건 싸게 먹히는거야~라며서..
실제로 민사 소송으로 가면 딱 피해액까지밖에 보상이 안되니 그냥 형사로 들이밀면서 일종의 협박아닌 협박하는건데..
솔직히 저 학생 입장에서 주변 어른 도움받았으면 합의금같은거 안내고 그냥 경찰 조사 잘 받고 경찰 단계에서 무혐으로 불송치 결정되거나 혹여 검찰 단계 갔어도 기소유예로 사건 종결되었을겁니다.
-
샤샤일리엔
→ return0
03.31 · 106.♡.200.246
공감합니다.
검찰로 넘어가도 너무나 미미해서 기소유예 나왔을거라 생각해요.
끽해야 벌금30이거나요.
-
퍼퍼스
03.31 · 118.♡.73.203
게다가 변호사 선임까지 했지요?
진짜 악랄합니다.
-
Nneo123
03.31 · 223.♡.74.121
점주들이 위법한 짓을 했다면 역으로 점주들 처벌해야죠.
- 독
독타후
03.31 · 125.♡.88.177
저 학생이 교사 지망생이라 빨간줄생기면 공무원 못된다고 협박을 했다고 했던것 같습니다. 이제 사회초년생이 뭘 알겠어요. 무서우니 달라고 한 만큼 다 준거죠.
-
눈눈꽃비
03.31 · 49.♡.210.104
저게 처음도 아니라는 댓글도 많더라구요 저렇게까지해서 돈을 벌고싶나싶어요 진짜 인간이 어디까지 악랄해지는건지..
-
언언더라인
03.31 · 27.♡.233.78
합의금 천단위 불렀다가 돈 없다하니 낮춰서 550으로 제시한걸로 들었습니다
- 재
재미
→ 언더라인
03.31 · 118.♡.91.230
500은 합의금이고요
50은 근무불성실하게 했다고 또 뜯어간거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550이라더군요
근데 오늘 이 사건 변호사분이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피해액에 비해서 너무 많다고 하더군요
저런건 부당이득이 어쩌구에 해당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