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3월 31일 PM 06:14
매불쇼에서 '국회 의결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를 하더니,
이번에도 여전히 한준호 의원은 '의결'에 참여하지 않았네요.
'추미애 의원'은 이번에도 당연히 '의결'에 참여하셨지만,
'한준호 의원'은 여전히 바쁘신가 봅니다.

추미애는
'경기도 지사 후보'이며 '국회의원'인데,
한준호는
'경기도 지사 후보'이지만, '국회의원'은 아닌 건가요?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는
대의 민주주의로 '국민의 뜻'을 모아 '의결'을 해야 하는 자리가 아닌가요?
그것보다.. 선거가 더 중요한 건가요?
끝.
댓글 (43)
-
사사자바람연꽃
03.31 · 221.♡.34.113
-
IiStpik
03.31 · 118.♡.10.3
경선 통과도 못한 주제에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 있으니 말 다했지요.
-
준준석펨코그만봐라
03.31 · 172.♡.252.30
일을 너~~~~무 안합니다
-
시시슬리아
03.31 · 220.♡.25.200
와 이게 국회의원이에여? 너 후보라도 아직 국회의원이에요 할 일은 쫌!!!! 합시다
- S
serious
03.31 · 118.♡.14.225
해 놓은 말이 있는데 저걸 또 불참하네요. 그냥 우습나봐요.
-
아아무개00
03.31 · 178.♡.142.161
또 불참했나요? 허허 정신이 나갔군요ㅋㅋㅋㅋㅋ와.....
- 재
재미
03.31 · 118.♡.91.230
와…..
-
세세상여행
03.31 · 61.♡.129.130
한결 같아서 다행입니다.
-
BBLUEnLIVE
→ 세상여행
03.31 · 124.♡.137.94
혹시나 정신 차리면 어쩌나 걱정은 됩니닼ㅋㅋㅋㅋㅋㅋ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03.31 · 211.♡.108.39
이쯤 되면 당원들을 그냥 개돼지로 보겠다는 거네요.
이쯤 되면 그냥 바보 아닌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직무유기죠.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