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223.♡.192.51)
2026년 3월 31일 PM 07:4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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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3.31 · 118.♡.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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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3.31 · 58.♡.196.41

일단 저는 침착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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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oNa
→ 파키케팔로
03.31 · 122.♡.131.78
어...본인이 타셨던 비행기인가요...?
제가 저 입장이면 아 됐네, 됐어! 하면서 그냥 체념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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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 LeoNa
03.31 · 58.♡.196.41
아... 아프진 않겠다.. 라는 생각은 했읍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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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콜패리티
03.31 · 122.♡.230.26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 진심 뭐하시는 분인지 궁금합니다. 저런 침착함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예전에 비행기 타다 난기류를 겪고는 몇년간 비행기를 못 탈 정도였는데, 아마 제가 저 비행기 탔더라면 두번 다시 비행기는 못 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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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03.31 · 210.♡.19.254
심장 떨리네요; 모두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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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31 · 223.♡.78.253
지금 별일 없어서 다행이지 ㄷㄷㄷ
엄청 차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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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3.31 · 124.♡.160.101
제가 처음 비행기 탔던 때 난기류 탓에 많이 흔들렸습니다. 저는 처음 타봐서 원래 그 정도 흔들리는 것인가 하고 태연하게 자다깨다 했습니다. 나중에 착륙한 후... 여기저기서 비행기 추락하는줄 알았네... 이렇게 많이 흔들리는 경험은 처음이네 그러더군요. 졸지에 강심장 소리 들었던 경험이... 고소공포증있어서 창가에도 못 앉는 건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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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경이로운 차분함으로 보아 충청도 분이 확실하다고 쓰인 내용이 있었네요ㅋㅋㅋ 다른 사람들 놀라서 아비규환인데 엄청 대조되는 차분함이었습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