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감상으론 요즘 쓸 데 없이 늘어지는 역전다방인 거 같습니다.
F
FV4030 (122.♡.199.87)
2026년 3월 31일 PM 08:02
조회 596 공감 0
사실 데먄스크에서 포위망을 뚫는 건은 한 순간의 이득이었지, 오히려 데먄스크에서 잘 막은 결과 쓸 데 없는 자신감만 커져서, 스탈린그라드에서 독일 최정예 6군이 궤멸되는 결과를 빚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친독일계 밀덕들이 지난 영상보고 환호하는 게 웃프기만 하더군요.
덤으로 토텐코프 같은 집단을 비판적이지 않고 긍정적으로 그려주는 것도 좀 섬찟하더군요. 전쟁 범죄는 죽어라 저지른 집단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 집단에 속한 사람들은 미군도 봐주질 않았습니다.
댓글 (3)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31 · 106.♡.73.57
- 탱
탱자나무
→ 다시머리에꽃을
03.31 · 175.♡.85.177
독소전쟁 관련 국정교과서 쓰는 느낌입니다.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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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3.31 · 122.♡.199.87
데먄스크 포위전을 2주차나 하니, 발터 모델의 르제프 공방전은 3주는 하는 건 아닐까 싶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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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전쟁 한지 꽤 되지 않았었나요? 아직도 한다는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태평양전쟁 편이 재미있긴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