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데자와 (172.♡.122.170)
2024년 5월 12일 PM 10:54 · 수정됨(05. 13. 09:33)
조회 2,439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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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05.12 · 121.♡.33.51
뭔가 마음이 아픈 상황이군요... -
크크리안
24.05.12 · 58.♡.210.48
이웃 주민들 힘들겠네요 -
데데자와
→ 크리안 작성자
24.05.12 · 172.♡.12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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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데자와
24.05.12 · 58.♡.210.48
저는 지금 흡연피해를 받고 있는데
누군지 특정할수 없어서 그냥 고통받고 있습니다 -
00sRacco
24.05.12 · 112.♡.107.14
답답하시겠어요….토닥토닥 -
데데자와
→ 0sRacco 작성자
24.05.12 · 172.♡.12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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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 데자와
24.05.12 · 112.♡.107.14
그니까요….저희 아부지도 그리되어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ㅜㅜ -
IIIiNixII
24.05.12 · 221.♡.165.202
제가 아파트에서 근무를 오래해서
오만 종류의 사란들을 매일 보는데요.
아버님 정도면. 천사 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사람급에는 넣어드리고 싶습니다. (?)
집에서 담배피면서. 저렇게 착하고 순진한 멘트는 첨 들어봅니다. ^^;;;
보통은.
내 집에서 내가 피는데. 니가 뭐?
내 집인데. 뭐? 꼬우면 나가 살든가?
??? 내가 안폈는데? 등등
데자와님의 나이를 알 수는 없으나.슬슬 독립할때가 된 것 같읍니다. 🥰
아버님 수준에선. 연초를 전자담배로 바꾼것도. 큰 결심인듯합니다. 😅 -
Cclien11
24.05.12 · 211.♡.127.212
피해를 본 외부 주민인것처럼 항의글을 엘리베이터나 1층 입구에 붙여 보시는건 어떨까요? -
RRanomA
24.05.12 · 125.♡.92.52
얼마 전에 화재로 아이와 함께 뛰어내려서 아빠는 죽고, 아이만 살아남은 것의 화인도 밑의 층의 흡연이었던 거 같은데... 찌는 담배면 그건 덜 할래나요.
고민 많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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