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회사에서 술자리를 해도 즐겁지가 않네요
허
허지 (118.♡.14.24)
2026년 3월 31일 PM 10:55
조회 1,123 공감 0
요즘은 회사에서 술먹어도 시끄러운 소리만 들려서 자리를 할수록 마음만 싱숭생생하네요. 사내정치얘기 퇴사생각중이다 얘기 들으면 이런자리 참석하는게 참 힘들다 생각이 듭니다
불러주는게 고맙다 싶다가도 이런얘기를 왜 나한테할까 하는 생각이들기도 하네요
뭔가 미묘한 요즈음입니다. 이직하기도 힘든 나이인데 왜이리 싱숭생숭한지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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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31 · 220.♡.11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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