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1일 AM 03:26
한준호 의원은 '경기도 지사 선거'에 올인하며,
'국회의원이 해야 하는 국회 의결' 같은 건.. 아예 손을 놓았나 보네요.
이건 다른 '법안'이었는데, 기사로도 올라오네요.

// 사과 열흘 만에 또 불참…한준호, 이번엔 여성 관련 표결 안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75522

누가 보면,
한준호는 '경기도 지사(후보)'이고, '국회의원'은 아닌 것 같아요.
이번에도 '급한 전화'가 왔을까요?
매번?
// 매불쇼에서 '국회 의결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를 하더니..
https://damoang.net/free/6056624
끝.
댓글 (7)
-
비비사이로막가
04.01 · 180.♡.230.127
-
끽끽다거
04.01 · 118.♡.104.193
한: 데일리안 고수정 기자님... 저한테 무슨... 불만..이라 해야 하나? 그런게 있으시면 저한테 직접 연락을 주시지 무슨 공개적으로 기사를 쓰셔서 저를 공격하시는지. 연락 한번 주세요.
저랑 인터뷰 한번 해요. 제가 다 설명 드릴께. 참... 최진봉 교수라고 알죠? 데리고 가도 되죠?
- 일
일석1
04.01 · 110.♡.31.160
사욕에 충실하네요
-
안안냥요
04.01 · 219.♡.96.178
한준호는 참 빨라요
최고위원 뽑아달라고 그르케 부르짖더니 이재명 정부 시작하자마자 내던지고
경기도지사 후보 준비하는중에는 국회의원일 벌써 나몰라라인가요?
문재인정부에 있던 사람이 이재명 선거때 너무 열심히 하길래 참 좋다 싶었더니 그냥 빠른 풍향계였나요...
-
Ssierre
04.01 · 119.♡.94.14
저런 놈은 앞으로는 그 어떤 일도 맡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H
haah
04.01 · 121.♡.23.91
기자출신이면서 기사를 불만있어서 쓰는걸로 치부하네요. 자고로 가벼운 언사는 텅빈 머리에서 나오는거라 ..
- F
flugzeug
04.01 · 169.♡.230.120
저처럼 경기도민으로서 도지사 투표대상을 이미 확정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일상의 짜증을 낮추자는 뜻에서 저는 이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끄려고 해요.
저런 부류의 의원나리들이 민초의 충심을 알리도 없고...
한준호씨가 지지의사가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도 홍보문자를 계속 보내주시고 있는데... 고맙죠 뭐...
핸드폰 작동 잘되고 있고 통신망 잘 유지 되고 있는 것 알려주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선거라는게 본모습을 볼 수 있게 해줘서 참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