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길냥이 키운지 한달 다 됐네요
장
장경철 (106.♡.67.135)
2024년 5월 12일 PM 11:13 · 수정됨(23:57)
조회 1,135 공감 0
전에 한번 올렸던 길냥이 주영이가 제법 커서 이제는 오라고 해도 안오고 자기 놀고 싶을때만 와서 칭얼거리네요.
애미하고 상봉시켜줘도 사람손을 타서 그런건지 원래부터 작정하고 버린건진 몰라도 코앞에 있어도 1도 신경 안쓰더군요. 이미 주영이보다 두배는 커보이는 새끼냥들을 세마리 거닐고 다니고 있습니다.
분유로 시작해서 이젠 사료도 먹고 물도 먹고 간식들도 먹으면서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어요. 걷다가 픽픽 쓰러지던 애가 이젠 팔짝팔짝 뛰어다니고 높은곳도 점프해서 잘 올라가고 그러네요.
생후 2개월째 된 주영이 영상 올려봅니다.
다들 좋은밤 되세요
댓글 (2)
- 찰
찰명
24.05.12 · 175.♡.46.174
에고 귀여워라~~ - 스
스팅
24.05.12 · 175.♡.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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