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ichi Sakamoto - Aqua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4월 1일 AM 09:22
조회 179 공감 0
예전 여러 음악을 많이 들었습니다.
과거형이네요.
이젠 음악을 거의 듣지 않습니다.
음악 올려주시는 앙님들 음악정도...
어느 순간 음악 때문에 너무 감정적으로 되는 것 같아 음악을 듣지 않게 되었네요.
한때 많이 찾아 들었던 류이치 사카모토님을 뉴공 영화 소개에서 보게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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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4.01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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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설중매 작성자
04.01 · 221.♡.34.113
아침에 갑자기.. 모처럼 류이치 사카모토님 이름 들으니 뭔가 예전 기억이... ㅎ
음악의 힘은 참 묘합니다.ㅎ
오늘 하루도 고생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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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쓸데없는 유튜브를 안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 작업하니 참 좋네요.
신나거나 잔잔한 곡들 들으면 좋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