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보수의 가장 큰 문제는
지구

Lv.1 지구 (211.♡.174.75)

2024년 5월 12일 PM 11:23 · 수정됨(05. 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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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보다는 분배의 문제라고 봅니다 

일은 초반부에 강도가 가장 빡센데 

임금은 정년 앞둔 사람이 초년생의 두배 이상을 받죠 

호봉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시작 임금을 높이고 상승폭을 줄이는게 어떨지.. 

댓글 (9)

  • 핵발전PDA

    핵발전PDA Lv.1

    24.05.12 · 121.♡.94.53

    지금은 시작도 낮고 상승폭도 낮아요...
  • 파란나무 Lv.1

    24.05.12 · 125.♡.192.108

    공무원 일이 초반부에 가장 빡세다는 전제가 좀 잘못된 거 같은데요... 지나보면 초반부의 일이 가장 수월했다는...고민할 것도 상대적으로 적고 책임도 덜 하고..
  • 아달린

    아달린 Lv.1

    24.05.12 · 118.♡.132.139

    4천은 줘야죠 저 대학 졸업할때 10년전에 중소중견 3500줘도 안간다고 했는데
    그래도 나름 국어 영어 국사 행정학 행정법 공부 하고 들어온 사람들한테 2024년에 초봉 3천이 말이 됩니까
    연봉이 높을수록 들어오는 인력풀 수준도 높아집니다. 미래 국가 행정 맡길사람들 대우를 해줘야 인재가 들어오지
  • 크렙스

    크렙스 Lv.1

    24.05.12 · 59.♡.239.44

    그냥 공무원 임금이 경제발전을 못 따라간거에요
  • 거미

    거미 Lv.1

    24.05.13 · 115.♡.99.30

    회사도 신입이 과장, 부장보다 일은 빡세게 느껴져도 실제로는 아닐텐데요
  • Lv.1 → 거미

    24.05.13

    삭제된 댓글입니다.
  • Lv.1

    24.05.1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월화다리

    월화다리 Lv.1

    24.05.13 · 14.♡.69.110

    총액도 문제입니다. 9급 입직자 생애소득이 10억 남짓이라는데, 지금의 행정은 다분야에 고루 전문성을 요구하면서(기초자치단체 가보면 실수령 220 받는 9급이 축제 열몇개씩 연간 기획하고 그럽니다) 정원 등은 행안부, 인혁처 등에 의해 리미트가 걸려있기 때문에 개인이 가져가야 하는 업무는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요.
  • 달콤한딸기쨈

    달콤한딸기쨈 Lv.1

    24.05.13 · 115.♡.195.188

    매년 임금인상을 비롯해서 각종 수당을 물가에 연동시켜 올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어렵다고 몇년간 임금 동결시키고 난 후 동결된 기간 다 빼먹고 겨우 몇%올려주니 급여가 낮을 수 밖에요.
    공무원도 이런데 좋소기업들은 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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