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4월 1일 AM 10:15
열심히 일하다가 기분좋다가 마상입다가..
한숨쉬다가 또 웃다가.. 그렇게 직장마치고 집에 가면 그냥 하루가 다 끝나버리니..
우울한 이야기도 한두번이지, 여기에 그런 이야기 적기엔 일기는 일기장에나~ 느낌이고.
세상사 엉망진창인듯해서 글적을까 했다가 결국 눈팅~만 자꾸 합니다.
만우절인데 떠오르는 농담도 없군요 ㅠㅠ
그래도, 동네 햇살 잘 드는 곳들은 꽃들 만개한거 보니 참 인간사 이래봐야~ 싶기도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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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01 · 223.♡.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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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4.01 · 118.♡.4.118
저도 그래서 매번 그냥 아무말 대잔치 뻘글을 씁니다.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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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미련곰탱
04.01 · 118.♡.74.123
그냥 야한얘기나 해주세요 {emo:damoang-meme-05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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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4.01 · 116.♡.110.53
평소에 생각나는 자질구래한 고민도 쓰시면 좋아요..
고민..이라는게 엄청 심각한게 아니라..
뭐 예를들면..
구내식당에 갔을때 젓가락을 집었는데, 왜 같은 제품으로 통일 하지 않고.
서로 다른걸 섞어놔서..집을때 마다 짝이 안맞는 경우가 생길까요?
라던가..뭐 그런거죠..>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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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01 · 121.♡.177.89
고앵이를 키웁시닷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4.01 · 211.♡.83.66
첫사랑 얘기해주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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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부1
04.01 · 118.♡.5.66
사실 아무 일 없는 평번한 일상이 제일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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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04.01 · 115.♡.243.192
저는 그런 조용한 일상이 좋아요. 어제 상가 주인분께 월세 인상 이야기 두드려맞고 완전 다운됐습니다..작년보다 매출은 훅 내려갔는데 월세는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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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04.01 · 119.♡.255.143
개구리님은 너무 짧아서 무효이신 분 이라는 메모가 되어있어요
제겐 특별하신 분입니다 (?!)
(농담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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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작성자
04.01 · 61.♡.184.34
날은 또 왜 흐린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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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도 지났고.....으싸으싸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