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mind (1.♡.35.7)
2026년 4월 1일 PM 12:01
요리용 일회용 장갑 착용의 원래 의도는 음식의 청결을 위해서였을거라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많은 수의 영상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더라구요.
마치 손을 보호하기 위한 것 처럼요.
아마도 식당에서 서브하시는 분들이 착용하기 시작한 때부터 제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양념을 조물거리면서 무칠 때 처럼 필요할때 잠깐 투명한 비닐 장갑을 착용하는것은 나쁘지 않고 오히려 전문적인 느낌까지 듭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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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01 · 58.♡.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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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냉동실발굴단
04.01 · 221.♡.172.92
그걸 끼고 만질데 안만질데 다 만지는거 (그래서 손을 보호하려는거냐?) 를 말씀하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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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masquerade
04.01 · 58.♡.128.33
아, '처음부터 끝까지'가 포인트였군요. 저는 '검정'이라서 싫어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건 잘못된 거 맞습니다.날고기 만지다가 익은 고기 그걸로 만지면... 영 별로죠.
근데 그건 비닐장갑껴도 처음부터 끝까지 끼시는 분들 계시니까요.... 장갑 재질의 문제가 아니라 장갑 습관의 문제입니다. -
남남극백곰
04.01 · 223.♡.47.77
목장갑 대용이죠 식당에서 무침류 할땐 비닐장갑 덧 사용하기도 하더군요
- K
Kaffe
04.01 · 211.♡.150.12
청결 때문에 장갑을 꼈으면 다른데 닿을 때 마다 장갑을 교체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죠.
식당에서도 니트릴 장갑 끼고 오만데 다 만지고 있는거 목격하면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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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불남로
→ Kaffe
04.01 · 117.♡.8.207
맞아요. 쓰레기통 잡았던 장갑 그대로 조리하길래 그집은 안가고 있습니다.
그집 뿐만 아니라 더 있겠지만 일단 눈으로 본 이상 다시 못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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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4.01 · 49.♡.187.49
요리사 본인 손 더럽고 냄새날까봐 쓰는거 아니었나요?
저거 쓰면서 수시로 씻는분들 거의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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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01 · 223.♡.85.32
서빙도 하고 계산도 하고 행주질도 하고 쓰레기통도 비우고.. 본인 손 보호용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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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 열린눈
04.01 · 175.♡.36.48
+ 낀 채로 흡연하는 분도 가끔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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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04.01 · 211.♡.203.223
언제부턴가 카페(특히 개인카페)들이 ‘검정’ 니트릴 장갑을 끼고 일을 하는게 마치 있어보이는(?) 유행처럼 된 듯한 느낌일때도 있었어요.
위생 및 손보호 용으로 꼈다지만 그 장갑 끼고 그냥 모든 일을 다 하더라고요. ;;;;;
물론 중간중간 손 씻듯 닦겠지만…( 제발 그러기라도.. )
그래서 개인적으론 매우 불호입니다 ㅜ
차라리 안끼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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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릴 장갑이 검은색이 많습니다.
비닐장갑처럼 위생적인데 비닐장갑처럼 미끄러지지 않고, 손에 착 붙어서 요리할 때 안전하고 위생적입니다. 재료가 미끄러지거나 해서 칼이 잘못 나갈 일도 적지요.
근데 비닐장갑보다 좀 더 비쌉니다.
정리) 비닐만큼 위생적이고, 더 고급 장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