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1일 PM 12:32

루이지 다 포르토에 의해 1524년에 쓰여진걸로 추측되며 사후 1535년에 줄리에타와 로미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답니다.
1962년에 아서 브룩의 서사시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으로 당시 등장하며 그 줄거리를 가져와 셰익스피어가 다시 각색을 한다네요.
원작을 읽지 못해서 얼마나 각색되었는지는 모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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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4.01 · 223.♡.86.65
- 소
소우주
04.01 · 211.♡.155.184
우리나라의 주옥같은 막장 드라마도 각색해서 세계에 뿌리면 잘 될 거 같습니다. 아내의 유혹 인어아가씨 등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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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04.01 · 175.♡.223.148
만우절 가짜인가?했는데 진짜군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셰익스피어는 무엇을 바꿨나?
셰익스피어는 원작의 줄거리를 가져왔지만, 그것을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 속도감: 원작에서는 몇 달에 걸쳐 일어나는 일을 셰익스피어는 단 4~5일 만에 휘몰아치는 사건으로 압축했습니다.
• 언어의 미학: 단순한 산문 이야기를 유려한 운문과 시적 표현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 입체적인 캐릭터: 특히 '머큐쇼' 같은 조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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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 렌더
04.01 · 121.♡.33.145
월말에서 들었던 기억으로는
실제로 그 두 가문은 있었고, 그 발코니는 뻥~ 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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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4.01 · 118.♡.95.20
녹색 눈동자만 기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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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