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6년 4월 1일 PM 12:51
본인이 젊은 시절 국대로 뛸때 주 전술이 3:5:2 였었고
히딩크를 거치면서 3:4:3 으로 일본에서 선수시절 잠깐 보낼때 빼고는 선수시절 내내 3백 위주로
선수생활을 해서일까요??? 아니면 고집으로
나는 다른 현대 명장들이 4백으로 포메이션으로 성공하고 싶지않고 3백으로 성공을 거둔
감독이 되고 싶다 뭐 이런 에고가 있는걸까요?
저는 둘다라고 생각합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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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arity
04.01 · 117.♡.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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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4.01 · 101.♡.71.43
내가 3백 리베로 해봐서 아는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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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응시옷
04.01 · 118.♡.127.98
자기 안의 ㄷ신x3을 깨워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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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4.01 · 218.♡.103.95
중2병 환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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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04.01 · 121.♡.33.145
변화도 없고, 대응도 없고, 판단도 안하고..
그냥 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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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01 · 219.♡.13.46
땅명보 울산 감독때도 설마3백?
였을까요?
- 아
아루니
04.01 · 124.♡.14.149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지만 전술은 죄가 없습니다. 그거 어떻게 쓰냐가 감독의 역량이에요
4백에 대세라고 하지만 쓰리백을 변형 쓰리백으로 활용하는 팀들도 많습니다.
결론은 MB는 3백은하든 4백을 하던 결과는 마찬가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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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토츠
04.01 · 223.♡.99.204
쓰리백이라도 해야지 바라봐주기 때문일까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01 · 106.♡.77.244
3백도 요즘 3백은 과거와는 운용방식이 다릅니다
사실 3백을 하냐 4백을 하냐의 문제는 아니고 해당 전술을 제대로 우리팀에 제대로 녹여서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있냐가 중요하겠죠
그런데 지금 모양새를 보면 3백이든 4백이든 포지션만 정해놓고 선수들에게 '해줘' 축구 느낌이라.. 팀이 아니라 각자 개인플게이하는 느낌이죠
해서 지금 경기양상을보면 몇몇 선수들이 개인기량에 의존해서 임기응변식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느낌이라..
이게 특정선수가 좀 되는날에는 어찌어찌 되는느낌이고 아니면 망하는 게임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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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4.01 · 206.♡.65.219
맨유의 그분도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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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 그것뿐이라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