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라놔놔 (1.♡.170.130)
2026년 4월 1일 PM 04:44
특사 갔다 온 이후로 갑자기 막 유툽 숏 영상 마구 올라오고 그랬거든요. 사람 눈도 살짝 돌아있었고요. 혼자만의 뽕과 착각이 저 때부터 시작되었나 싶어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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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01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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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파
→ 시슬리아
04.01 · 119.♡.87.212
사람 보는 눈이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 저도 저 때 이후부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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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1 · 110.♡.45.88
겨우 그걸로 뽕을 맞은거라면 진짜 그릇이 간장 종지 수준인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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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4.01 · 1.♡.207.124
키워줄려고 보냈는데 삐뚤어졌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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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01 · 211.♡.97.42
난가 병이죠.
그분이 나를 낙점하셨어! 라며 병에 걸린 겁니다.
지금 옆에서는 의원님 다 따라왔습니다 라며 이상한 여론 조사 결과지를 흔드는 사람도 있을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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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 하늘걷기
04.01 · 175.♡.83.54
거짓정보로 의원님 다왔습니다! 라면서 흔드는 이들도 있지만 일단 한준호는 소위 꽃밭에 간, 아무것도 안들어오는 상태가 된지 오래더군요
- 찡
찡긋
→ 하늘걷기
04.01 · 115.♡.121.155
해찬옹이 언급하셨듯..선거 때만 되면 꼭 등장하는 광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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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01 · 219.♡.13.46
초선들까지 똥오줌 못가리는 행태를 보이는 것 보면
이것은
주변에서 부추기는 것이라 봅니다
갠적으로는 일부 보좌관들 의심해 봅니다
- 찡
찡긋
→ 풍사재하
04.01 · 115.♡.121.155
+ 뉴세력들이 문자와 댓글로 찬양질을 해대니 그게 정말 현실로 아는 것 같습니다. 현실은 한줌 밖에 안되는 것들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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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풍사재하
04.01 · 118.♡.7.244
제미나이에게
‘초선들까지 똥오줌 못가리는 행태’를 그려달라고 했더니
너무 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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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ㅋ
그 때 이후로 뽕 맞은 거 같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