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엠베 (211.♡.195.183)
2026년 4월 1일 PM 05:56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31518?sid=100
원내대표 선거전 김병기가 아들 의혹이 터져 홍장원이랑
온갖 유튜브 돌면서 해명 홍보해서 역풍불어 서양교 의원을 제치고 김병기가 원내대표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저도 역풍에 동참해 김병기의원을 응원했죠.
근데지나고보니 김병기 하는짓을 보니 역풍을 의도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국정원 출신이니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까지 생각했습니다.
근데 김민석계파로 추정되고, 한준호랑 호형호제하는 정원오에 대한 약간 어설픈 의혹이 제기되고, 갑자기 정원오가 매불쇼에 나와서 해명을 하네요? 너무 증명하기 쉬운 의혹을 서울시장 선거전이 아닌 민주당 경선 전에 제기하네요? 제대로 하려면 서울시장 선거전에 의혹 터뜨리고 언론 여기저기서 뻥뻥 터트려서 이미지 실추시키는게 저들의 전략인데, 타이밍이 점 이상합니다.
그리고 도이치 모터스 의혹이 훨씬 심각한데 이슈로 이슈를 덮는 전략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뭐 저도 이정도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김병기 김민석(타격) 이언주 한준호 등이 저를 이랗게까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참고로 저는 경선에서 정원오뽑았는데, 한준호랑 유튭찍는거 보고 돌아섰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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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자타다
04.01 · 39.♡.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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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타다
04.01
삭제된 댓글입니다. - 베
베엠베
→ 감자타다 작성자
04.01 · 211.♡.195.183
묻은 애들은 일단 최대한 의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람 안변하는거 김민석이 증명했습니다
- 동
동백꽃필무렵
04.01 · 59.♡.84.121
말씀처럼 좀 과한 의심같습니다.
- 베
베엠베
→ 동백꽃필무렵 작성자
04.01 · 121.♡.176.139
과하지만 한준호랑 그 시기에 영상 찍는 것을 보면 과함 의심 받을만한 짓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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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04.01 · 219.♡.47.161
박주민에 비해 정원오 견재가 참 많네요.
- 베
베엠베
→ 남산깎는노인 작성자
04.01 · 121.♡.176.139
제가 박주민이나 다른 사람 편이 아닌데 어떻게 견제가 됩니까. 정원오가 김민석 한준호 묻은 행동과 말을 하는데, 견제가 아니라 의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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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4.01 · 58.♡.231.192
제가 서울산다면 전 안뽑을래요
의리없는게 꼭 김동연2 볼꺼 같아서요
- 베
베엠베
→ 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작성자
04.01 · 121.♡.176.139
정원오찍은 예비경선 후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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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베엠베
04.02 · 183.♡.232.82
후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때까지 주어진 정보로 최선의 판단을 한 거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에겐 팀 리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