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서울 엽서 보내기
별멍

Lv.1 별멍 (121.♡.225.112)

2026년 4월 1일 PM 06:55

조회 403 공감 0

안녕하세요.

출장이나 여행 가면 종종 기분전환과 추억거리를 위해 한국에 엽서나 편지를 씁니다.

3월16일 정오 전에 상해 우체통에 넣었지만, 3월17일 소인이 찍혀 오늘 도착 했네요. 대략 보름 걸렸습니다.

해외에서 엽서나 편지, 우표 구하기가 번거로울 땐

4-5성급 호텔 숙박이라면 방에 엽서나 편지가 이미 준비돼 있습니다.
만약 없더라도 컨시어지에 문의하면 줍니다.
우표도 5성급이라면 컨시어지에서 판매합니다.

4성급이라면 적어도 안내는 잘 해줄겁니다.
전 5성 숙박할 일이 거의 없으므로 ...
대개 스스로 합니다.
중국은 인터컨이 워낙 저렴하니 호사를 누렸습니다.

회원님들도 해외뿐 아니라 국내 여행이더라도,
타지에 가시면 엽서나 편지 부쳐 보셔요.

잔잔한 추억이 됩니다. (다른 나라의 소인 구경도 하고요... ...)

(사진은 삭제하였습니다)

댓글 (3)

  • Bursar

    Bursar Lv.1

    04.01 · 211.♡.206.61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 담임선생

    담임선생 Lv.1

    04.01 · 123.♡.65.63

    오 좋은 방법이네요.

    엽서나 우편을 모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를것 같습니다

  • 별멍

    별멍 Lv.1 → 담임선생 작성자

    04.01 · 118.♡.74.108

    진지한 취미는 아니고 상황이 될 때 가끔요!

    나름 의미부여도 되고 좋습니다. 담에 기회되면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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