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20 (223.♡.51.235)
2026년 4월 1일 PM 08:20




광명점 절반도 안된다는데
오히려 이정도가 딱 괜찮은 것 같아요.
교통은 지금은 고덕역에서 도보 25분인데 차후에 9호선 4단계 연장시 바로 근처에 역이 생긴다고 합니다.(가칭 샘터공원역)
그리고 쇼룸에 있을 거 다 있습니다.(전시만 하고 판매는 안하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픽업 주문을 하거나 아니면 체험만 해보고 온라인 구매)


이케아에서 새로 나온 플랜트볼? 이라고 하는데
식물성인데 되게 미트볼과 흡사한 느낌이 납니다.
각 잡고 만든게 보이더군요.


이번 방문의 목적인 문제의 의자.
베스트볼이라고.. 작년 말에 나온건데요. 강동점에서는 전시만 하고 있습니다.
이케아 제품 주제에 가격이 50만원인 의자인데
이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럼버서포트(요추지지대)가 상당히 허리를 잘 잡아줍니다.
요추 지지만 봤을때는 시디즈보다 더 좋은 듯 합니다. 물론 이렁 류 의자가 그렇듯이 과신전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지요.
제품이 너무 괜찮아서 고민중입니다. 일반 이케아 사무용 의자는 말뿐이라고는 하지만 10년 보증이 되는데 얘는 게이밍의자 라인업으로 들어가서 1년 보증밖에 안되거든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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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옹
04.01 · 211.♡.1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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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01 · 39.♡.90.18
제가 다니던 교등학교 근처같더군요
아마 제가 회사 생활을 분당 양재로 시작안했으면 평생 살동네였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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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4.01 · 222.♡.92.129
이케아는 클수록 안좋은거 같아요 갈때마다 쇼룸 다 뚫고 가야 사는곳이 나오니.. 가다가 지칩니다.
저는 보통 쇼룸 뚫다가 급똥와서 포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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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themilkyway
04.01 · 106.♡.2.245
작은데요 그만큼 사람이 적어서 쾌적한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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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04.01 · 59.♡.179.98
이케아가 코로나 전엔 맛집?이라 밥먹으러 가끔 갔었는데
요즘은 소품만 간간히 인터넷 구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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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04.01 · 125.♡.179.17
이케아 의자로는 비싸네요.
이케아 별로 안좋아하는데..
어쩌다보니 집안 가구의 90%가 이케아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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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락실리우스
04.01 · 211.♡.180.25
이케아는 식당가서 밥먹고
소세지 사오는곳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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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04.02 · 104.♡.68.24
작년 초 오픈 한지 얼마안된 상황에서 가구 주문 했다가 여러 문제가 생겼었어요
다른 이케아 보다 사람도 많고 좁아서 이케아 쇼핑중 최악의 경험을 제공했었어서 다시는 안가는 강동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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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320
→ 버블보블 작성자
04.02 · 223.♡.51.235
요즘은 사람이 그닥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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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알뜰코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