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과 정성호. 그리고 저승사자.
오
오로라 (124.♡.82.68)
2026년 4월 1일 PM 09:26
조회 2,554 공감 0
전 지금 이 두 사람이 하고 있는 역할이 서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법무부장관이 어렵다면, 공수처장을 하셔서 검사들의 저승사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들도 밤에 두려움으로 잠을 설쳐야 공평하지 않겠습니까.
죄없는 이들을 법으로 죽이기 위해서,. 법을 오용하고 남용하며 증거도 조작하던 검찰들,
염라대왕께서 저승사자들이 잡아온 검사들에게 어떤 형을 내릴지 좀 보고 싶습니다.
댓글 (3)
-
Kkita
04.01 · 125.♡.203.162
-
Ssmarttech
04.01 · 211.♡.147.205
최강욱 전의원이 법무부장관이 되었으면 하네요
- 민
민주지산M
04.01 · 39.♡.117.21
정성호 법무부장관 끝나면. . 국회의장 나갈려고 할건데. . .이것도 문제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소명감, 선명성, 능력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최강욱 변호사를 왜 놀리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친일 찌끄레기들은 잘도 줏어다 쓰던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