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 서쪽 하늘에서 샛별을 봤습니다 *^^*..
달
달과바람 (121.♡.91.44)
2026년 4월 1일 PM 10:04
조회 618 공감 0
따땃했는데 해 지니까 어제보다 쌀쌀한 것 같네요.
전시 보고 걸어오는데 노을 위로 샛별이 보이기에 찰칵했어요.
흔하게 보는 건데 오늘 왠지 반가웠습니다.
희미하네요. ^^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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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4.01 · 118.♡.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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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봄이아빠 작성자
04.02 · 121.♡.91.44
네, 금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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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01 · 211.♡.164.238
색감이 너무 좋네요 ㅎㅎ 왠지 저녁에 누가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은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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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수현 작성자
04.02 · 121.♡.91.44
수현 님의 감성이 따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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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01 · 58.♡.94.201
하늘도 하늘인데 참 우리말은 너무 이쁘죠~
샛별~넘 예쁜 어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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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이루리라 작성자
04.02 · 121.♡.91.44
맞아요.
금성보다는 샛별이 훨씬 정감 있는 이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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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일까요?ㅎㅎ
아.. 금성이겠군요.. 목성은 좀 늦은시간에 서쪽에서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