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6년 4월 1일 PM 11:10
소녀2가 중학교 가더니 엄마랑 안 잡니다.(작년까진 한번씩 엄마 옆에서 잠들곤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한번씩 와서 한 10분 정도 재잘거리다 가는데 그게 너무 귀엽습니다.
키가 얼추 170이 다 되가는데 여전히 제 눈엔 귀엽습니다. 소녀1과는 또 다른 귀여움~
언제까지 귀여울까요?ㅋㅋㅋ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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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01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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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Java 작성자
04.01 · 58.♡.94.201
아시잖아요. 작년에 얘 땜에 저 가출까지 한거~
그 폭풍같은 질풍노도의 시기도 서서히 지나가는지 요즘은 또 저희 사이가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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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4.01 · 49.♡.218.16
아빠 눈에는 주민등록증을 들고 투표하러가는 때가 되어도 귀엽습니다만... 고딩이 된 후부터 본인이 귀여움을 거부하기 시작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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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시커먼사각 작성자
04.01 · 58.♡.94.201
ㅋㅋ우리 소녀들도 귀엽다 해 주면 질색팔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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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01 · 211.♡.29.5
뽀뽀를 해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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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순후추 작성자
04.01 · 58.♡.94.201
거부하길래 갈비뼈가 뽀사지게 안아주고 지 방에보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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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4.01 · 39.♡.223.199
저희 막내는 무게가 70kg에 가까운 중2 남자 아이지만 종종 엄마랑 자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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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LV426 작성자
04.01 · 58.♡.94.201
ㅋㅋ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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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04.01 · 112.♡.92.5
막둥이는 평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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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자연스런삶 작성자
04.01 · 58.♡.94.201
그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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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밉다가도 계속 귀여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