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면이 먹고싶네요.
아
아루기 (106.♡.81.204)
2026년 4월 2일 AM 07:44
조회 608 공감 0
엄청 오래전에 봉지라면으로 팔았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었어요.
잊고지냈는데 잘 안 팔렸는지 이젠 안파네요.
라면을 자주 안먹기도 하고 딱 하나 골라서 오래 먹은 적이 별로 없는데 탄탄면은 일주일 내내 먹었던거같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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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4.02 · 121.♡.2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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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4.02 · 118.♡.4.5
저도 이게 최애중 하나였는데, 사라져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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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리사욕충족
04.02 · 106.♡.81.13
제가 출장 자주 다니는데, 갈때마다 주변에 탄탄면 가게를 찾아봅니다. 최근에 엄청 많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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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근처에 탄탄면공방있는데 오늘 점심은 거기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