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일 AM 09:24

더불어민주당이 1일 식사 자리에서 현금을 살포한 의혹을 받은 김관영 전북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정청래 대표가 당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지시한 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이뤄진 결정이다. 이에 따라 김 지사는 민주당 후보로 6·3지방선거를 뛰기 어려워졌고 전북지사 경선은 이원택·안호영 의원간 ‘2파전’이 됐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9시부터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 지사 의혹 건을 논의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을 통해 “(김 지사의) 금품 제공 정황이 파악돼 최고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오늘 새벽에 관련 제보를 확인했고 정 대표의 윤리감찰 지시 이후 당사자인 김 지사에 대해 문답을 진행한 결과 금품 제공 혐의를 부인하지 못했다”며 “민주당 지도부는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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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대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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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4.02 · 106.♡.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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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4.02 · 121.♡.30.134
정치 완데이, 투데이 한 것도 아닌데,
대리비로 현금을 준다는 발상 자체를 하는게 미친 짓이죠. -
RRainSun
04.02 · 218.♡.40.195
썪은 부분은 도려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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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4.02 · 118.♡.180.47
꼬숩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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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02 · 219.♡.13.46
민주당은 분열, 분당의 주역들 탈당 후 재복당 신청 혹은 영입이라는
꼴짓 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지자를 무슨 바보로 아는 것인지
이언주, 김관영
한심스러운 종자들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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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쳣네요. 완전.
현금살포도 미쳣고,속도도 미쳣네요.
당대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