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일 AM 09:32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이 끝내 건설출자자 확보에 실패하자, 서울시가 지위 취소와 함께 민간투자 방식과 재정사업 전환을 동시에 밟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서대문구 명지대학교 정문 앞에서 "더 이상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을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라는 결단을 내렸다"며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추진현황을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서부선 사업은 2024년 12월 12일 두산컨소시엄의 제안을 반영한 총사업비안이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하지만 두산건설컨소시엄은 건설출자자 미확보 등 사업추진 기본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1년 이상 진척을 보이지 못했고, 최종 기한인 지난달 31일까지도 끝내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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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리요? 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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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4.02 · 118.♡.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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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쓰
04.02 · 116.♡.186.29
서울시 행정은 정말.. 산하 기관과 더불어 정말 엉망입니다. 선원들의 문제보다 선장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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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4.02 · 119.♡.25.76
꺼내든게 민자예요? 으이구...
- 후
후아앙
04.02 · 118.♡.3.164
서울시와 50억 정도 차이로 , 일정이 밀리고, 그 밀린 사이에 , 자재비 상승으로 수익성 나빠지니 , GS가 컨소시엄에서 빠지고.. 결국 사단 났군요.
광화문 광장 태극기에만 100억 넘게 쓴다고 헛짓은 하면서, 저기 50억은 아까운 서울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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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뭐하다 선거 다가오니.. 또 하는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