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법원 공격하는 장동혁대표.mbc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일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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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공천 배제에 대해 효력 정지 결정 등을 내린 재판부에 대해 "골라 먹는 배당을 하고 있었던 것"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남부지방법원에는 신청 사건을 담당하는 합의부가 2개가 있다"며 "그런데 국민의힘 관련된 가처분 신청 사건은 유독 권성수 재판장이 있는 민사합의51부에만 계속 배당되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임의 배당이 원칙임에도 유독 한 재판부에 배당이 되는 이유를 재판부에 질의했다며 "충격적인 답변을 들었다.
신청 사건이 접수되면 권성수 판사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건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사건은 일단 본인에게 배당하고 나머지 사건만 다른 재판부에 배당한다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럼 같이 조희대 탄핵하면 되겠네요 ㅋ
댓글 (2)
- 고
고운
04.02 · 112.♡.223.169
-
남남산깎는노인
04.02 · 39.♡.231.118
법원은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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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이 뭐라하는건 항상 자기들이 해본적 있어서 그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