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북지사 김관영 "가혹·참담…책무 버리지 않겠다"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일 PM 01:27

조회 1,107 공감 0

김관영 지사는 오늘 오전 "모두 자신의 불찰"이라면서도 "문제를 인지한 즉시 바로잡았고, 성실히 소명하고 다시 일어서려 했으나 이런 상황을 충분히 전할 기회조차 없이 당은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가혹한 밤이었고 상상하지 못했던 제명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당은 자신을 광야로 내쳤지만, 전북 도민에 대한 책무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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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나 찾아가세요

댓글 (5)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04.02 · 49.♡.218.16

    추하네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4.02 · 211.♡.97.42

    이미 불법을 저지른 뒤에 다시 돌려받으면 없던 일이 됩니까?

    이상한 양반이네요.

    가혹하기는 뭐가 가혹해요?

  • 독사소

    독사소 Lv.1

    04.02 · 211.♡.105.25

    어제 그렇게 큰 일까지는 아니라는 댓글 달았는데요. 본인 해명 이상의 사실관계가 드러난 것일까요.

  • 한난나

    한난나 Lv.1

    04.02 · 210.♡.93.149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지역 토호군요

  • 온달75 Lv.1

    04.02 · 61.♡.185.111

    스스레기입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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