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스런 시장님 인생
낭
낭만떼오 (117.♡.12.182)
2026년 4월 2일 PM 01:28
조회 1,167 공감 0

전 안 보고 싶었어요 ㅠㅠ
저만 보긴 억울해서....
댓글 (15)
-
메메이데이
04.02 · 61.♡.224.215
- M
M.M.
04.02 · 125.♡.138.133
부산에 누가 쳐들어왔나요. 지키긴 뭘 지킵니까. 지 밥줄 지키겠다는 소리겠지요.
시장 되면 처분한다던 엘씨티 아직도 안팔고 갖고있던데
혼자 쇼하고 자빠졌네요.
-
훈훈녀지용
04.02 · 116.♡.103.121
부산발전특별법은 민주당 없이는 통과할수가 없어요. 시장님
- 모
모토나리
04.02 · 112.♡.155.243
지지율도 없어서 지 머리카락도 못지켰으면서..
-
Mmagicdice
04.02 · 112.♡.98.202
왠 땡중이??? 했더니 부산시장이네요 -_-;;;
-
하하드리셋
04.02 · 223.♡.75.127
지 밥그릇 지키겠다~~이 소리 같슴다...ㅎㅎ
-
CCarpediem™
04.02 · 118.♡.2.202
누군가 했네요~
-
DDev조무사
04.02 · 39.♡.24.247
부산 시민들을 졸로 보고 있구나 싶네요
-
인인장선
04.02 · 122.♡.150.92
저는 저 사람 뱀 같아서 너무 싫어요.
-
CCalvin
04.02 · 125.♡.71.129
법안소위 통과 전날에 숟가락 엊을려고 삭발했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자기가 삭발시켜서 통과시켰다. 뭐 그런 스토리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 놔...너무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