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의 간절했던 2년전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4월 2일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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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언~
김이한동
저짝 의원들도 선거전에 그랬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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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02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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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리오
04.02 · 175.♡.185.55
이 아저씨도... 실망이 크네요.
기레기 출신이라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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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길이
04.02 · 1.♡.202.1
“누가 아빠야“의 저자 욱경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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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NWA
04.02 · 211.♡.199.149
kbs 기자할때도 뉴스공장에 언론반장 역할로 따로 코너까지 만들어줄 정도로 도와줬는데 이젠 먹고 살 만한가 봅니다 최경영씨. 그러고보니 그 언론코너에 무려 김준일도 나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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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4.02 · 59.♡.125.144
세상 인심이 그렇죠.
어르신들 말마따나 '고난만 함께 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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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4.02 · 1.♡.207.124
지 잘난 맛에만 사는 인간들이 의리도 은혜를 금방 잊더라구요.
쥐뿔 대단한것도 없는 인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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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모르면 인간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