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일하기 싫어서 올려보는 오열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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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dice (112.♡.98.202)
2026년 4월 2일 PM 03:49
조회 1,092 공감 0
3월 초부터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했는데(아직 하루 1~2시간만이긴 하지만...)
4월 1일에 3,4월 생일인 아이들 생파를 해줬었나봐요.
주변에서 여러명이 둘러싸서 박수치고 했더니 놀래서 오열했다는 ㅋㅋㅋ
주식 계좌는 녹아내리고(그제 종가보단 낫지만...) 나른한게
일하기 싫어서 올려봅니다.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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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02 · 223.♡.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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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하드리셋 작성자
04.02 · 112.♡.98.202
못대들게 키우려고요 ㅎㅎ(내 맘대로 될련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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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gdori33
04.02 · 39.♡.51.187
일하기 싫어서 오열하는 아들로 봤.. ㄷㄷㄷ
제 맘과 같아서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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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gongdori33 작성자
04.02 · 112.♡.98.202
주식 계좌를 보면 오열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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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4.02 · 125.♡.77.58
아기는 슬픈데 저렇게 우는거 보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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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신나는나라 작성자
04.02 · 112.♡.98.202
뭐...놀래서 우는거지 슬프진 않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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빧빧찌옹
04.02 · 121.♡.43.10
아랫니 두개가 너무 귀엽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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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빧찌옹 작성자
04.02 · 112.♡.98.202
윗니는 앞니가 아니라 송곳니만 나서 같이 보면 더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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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애들 놀래면 울죠 ㅎㅎㅎㅎㅎㅎㅎ
귀엽네요 ㅎㅎㅎㅎㅎㅎ
나중에 커서 대들면 함 보여주세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