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후추 (220.♡.67.23)
2026년 4월 2일 PM 03:53
카오스가 원래 놀러오던 똥쟝이
치즈와 고등어는 똥쟝이의 새끼인 가을이와 두삼이
가을이는 똥쟝이가 한번 새끼들 데리고 이사하다가 남겨져서... 사람 손 타서 키웠고...
두삼이는 쭉 똥쟝이 밑에서 컸는데 이제 실상 독립은 한 상태입니닷
두삼이랑 가을이는 티격태격하더니 요새는 같이 잘 지냅니닷
가을이는 손탔으니 중성화 할 예정이고...
두삼이는 어찌저찌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몇 년 째 시도 중이지만 조심성 많은 똥쟝이가 어렵습니다ㅜ




























댓글 (10)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02 · 106.♡.72.166
-
시시슬리아
04.02 · 220.♡.25.200
셋 다 너무 예뽀요~~
자유롭네요
-
포포도
04.02 · 210.♡.249.43

무무법 사문화 이후 이렇게 많은 냥 사진은 처음 봅니다. O.O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설설중매
04.02 · 211.♡.2.238
똥쟝아 뭐든 언능 뗘불쟈옹 ㅎ
- 봉
봉짱911
04.02 · 183.♡.224.156
행복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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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2 · 106.♡.198.28
똥쟝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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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4.02 · 223.♡.91.17
계속 새끼 낳는 것보단 수술 받는 게 좋을텐데 저렇게 생긴 애들이 되게 똑똑하고 경계심을 잘 안 풀어서 잡기가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손 안 타는 냥이는 맛있는 냄새가 진동하는 갓 튀긴 치킨을 미끼로 통덫을 이용해서 포획하더라구요. 통덫을 근처에서 대여하면 좋을텐데요. 당근이나 고양이 커뮤에 글 올려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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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 아기고양이 작성자
04.02 · 220.♡.112.242
한 다리 건너 집 고앵이들이라서 꿀팁을 전달해보겠습니닷
고맙습니닷!! -
삼삼냥이
04.02 · 211.♡.75.107
우선 뽀뽀해주시고,
고앵이들은 발 걷고 포트에 흙담아라~
시골냥이들은 포스가 있죠 😎
이쁘네요
- 튼
튼실
04.02 · 211.♡.208.40
이댁도 고양이가 풍년이네요^^
저희집도 어쩌다 보니 고양이가 풍년이에요
창문을 열면 쪼르르 달려와 간식 달라고 쳐다 보는 풍경이요
여기 나오는 얘들 말고도 식구가 더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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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보이는 시골냥이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