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 벚꽃, 뻘글
핑
핑크연합 (210.♡.6.60)
2026년 4월 2일 PM 04:46
조회 372 공감 0
며칠 전, 추워서 3월도 춥다고 진저리를 쳤습니다.
그런데 단 며칠만에 벚꽃이… 벚꽃이…
늦은 점심 먹으러 걸어가는 길, 배고프고 기운도 없고 나른한데
꽃이 곱습니다.
눈으로 보는 걸, 사진이 못 담습니다.
모두들, 오후 시간, 한 숨 돌리시고 기지개도 한 번!
으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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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4.02 · 211.♡.19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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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 람파이 작성자
04.03 · 221.♡.214.31
우와아! 몽글몽글!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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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여의도 윤중로 벚꽃입니다. 내을부터7일까지 봄꽃축제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