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씨 제발 빤쮸 좀 입고 ㅠ

Lv.1 로스로빈슨 (211.♡.207.122)

2026년 4월 2일 PM 07:18

조회 1,426 공감 0

다니는 피트니스 락커룸에 나무 보조 의자가 하나가 있습니다

사람들 양말 신거나 할 때 편하게 앉아서 이용하라고 갖다 놓은 공용 이동식 의자입니다

오늘 어떤 아자씨 한 명이 빤쮸도 착용 안 하고 거기에 철푸턱 앉아 이용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ㄷㄷ

아자씨 일어난 뒤 목재 윗면에 형광등 빛에 어스름히 반사되어 보이는 응꼬와 주머니 그것을 잇는 라인의 자국을 목걱했습니다 ㄷㄷ

아자씨 제발 빤쮸 촘 입고 yo ㅠ

안 본 눈 삽니다

댓글 (6)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04.02 · 125.♡.210.135

    저희는 그곳을 드라이로 말리는 분이 꼭 계신데,

    그 중 한분이 너무 신나게 말리셔서인지 털이 바닥에 떨어져 드라이 바람에 점점 제가 다가오는데 진심 욕 나올 뻔 했습니다 ㅎㅎㅎ

  • moho

    moho Lv.1

    04.02 · 211.♡.9.157

    외국 여성분이 수영장 탈의실에서 느낀 문화차이 중 하나가...

    외부에서는 노출에 극히 보수적인 사회인데... 탈의실, 샤워실에서는 홀딱 벗고 돌아다니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 당황했다고 하더라고요...ㅎㅎㅎ

  • 로스로빈슨 Lv.1 → moho 작성자

    04.02 · 211.♡.207.122

    생각해 보니 진짜 그러네요 ㄷㄷ

  • 라비보엠 Lv.1 → moho

    04.02 · 49.♡.119.1

    목욕탕 문화때문에 그런거겠죠?

  • 사미사

    사미사 Lv.1

    04.02 · 118.♡.2.210

    탈의실을 안 갑니다.

    한겨울에도 레깅스에 반바지 입고 다녔네요.

  • 셀레본 Lv.1

    04.02 · 112.♡.41.1

    아... 굳이 이런걸 자세히 설명하셔서 상상하게 만드시다니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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