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kokujin (126.♡.66.252)
2026년 4월 2일 PM 07:22
그냥 이제 기대 이하 입니다.
제가 지금 혼술하고 있는데 술이 화~악 깨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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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02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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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나크
04.02 · 1.♡.127.213
사망소식만 듣고 싶어요. 관심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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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4.02 · 180.♡.46.85
뭐나 되는 사람인가요?
솔직히 나꼼수 때도 그냥 성대모사나 하는 사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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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4.02 · 210.♡.180.112
손현보랑 같이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죠… 맨 민주당 욕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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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04.02 · 1.♡.123.211
진짜 ㅂㅅ 다 되었습니다.
다시보지 말자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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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04.02 · 116.♡.25.180
암만 처음에 듣기 좋은 말 하는 사람도 직업이 목사라면 한걸음 떨어져 볼수밖에 없어요.
이쪽 분들이 대체적으로 결국 이성에 대해 비중을 약하게 두는 분들이 많아서.. 높은 확률로 엇나가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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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4.02 · 175.♡.10.44
거의 뭐 진보의 전한길이 되어가는군요..
요즘 좌측의 전한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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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다다다닥
04.02 · 140.♡.29.7
인간의 바닥이 어디까지인가를 저 패거리들을 보며 확인하게 되네요. 관심조차 아까운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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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4.02 · 59.♡.183.223
싸가지는 밑에서 자라나고 있는 얼척 없는 젊은 유튜버 따리들이죠
유시민/김어준 옹(?)은 이제 이파리가 싹이 아니라 튼튼한 가지로 변했죠
언제까지 싹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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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어로히어로
04.02 · 218.♡.201.19
무관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화낼 필요 없습니다.
배설하는 자들에게 화를 내어 무엇합니까.
저런 자들에게 내어주는 그 감정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