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23.♡.224.102)
2026년 4월 2일 PM 09:04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사칙연산의 조상은 + 였군요.ㅎ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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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방울에비친달
04.02 · 223.♡.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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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찌
04.02 · 116.♡.151.90
학창시절에 저 부분이 궁금했는데, 왜 +(-2) 이렇게 쓰지? 했는데 저거 물어보면 수학쌤들이 무시하고 지나쳤거든요.
저렇게 설명해 주니까 이해가 확실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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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4.02 · 124.♡.47.60
더하기만 있는 세상...에이...ㅠㅠ
- T
tessking
04.02 · 218.♡.68.230
사칙연산 순서는 (세상 모든 규칙이 그렇듯) 합의한 것일 뿐이죠. 그리고 그 합의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거구요. 따라서 거의 모두가 동의할 만한 방법을 택하자면 정승제쌤이 말한 그 덩어리들을 모두 괄호로 표시해야 이견이 없게 됩니다. 근데 그러면 비효율적이 되죠. 아이고...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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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4.02 · 39.♡.47.18
그냥 곱하기를 먼저 하는 규칙이 있다는 설명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공정은 여기서 왜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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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whocares 작성자
04.02 · 223.♡.224.102
X 도 결국 더하기라는 설명이지요.
4×2 = 4+4
나머지 연산자는 +의 간략화를 위해 만들어진거라 () 가 생략되었다는 설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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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외선이
04.02 · 221.♡.72.157
정수면 그렇게 설명해도 .... 더 확장하면 곱셈을 덧셈으로 치환하기가 애매해지지 않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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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whocares
04.02 · 221.♡.72.157
제가 봐도.. 결국 같은 얘기 하는거 같은데요.
- 다
다이해해
→ whocares
04.02 · 59.♡.121.60
결론적으로는 같지만 외워서 곱하기 먼저하는 것과 항과 항으로 묶어 사고하는 것은 차이가 크죠 이게 우리가 이 계산을 많이 하다보니 저절로 이해되서 그렇지 배우는 초반에는 근본적으로 이해가 안되니 하면서도 찝찝하거든요 제가 그랬습니다
- 화
화창한비오는날
→ 다이해해
04.03 · 211.♡.210.132
근데 사실은 저거 중1, 중2 때 음수의 연산, 단항식, 다항식 하면서 다 배우고 지나가는 내용입니다.
안그러면 인수분해의 뜻도 설명 못할거예요.
추가적인 이유로 고1 가면 다시 복습도 하구요.
다만 배웠다는 것조차 까먹어서 문제죠ㅠㅠ
물론 사회 나오면야 선승제 후가감 정도만 알아도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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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르쳐준 선생님이 없었다는게 원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