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시식
G
gar201 (222.♡.92.129)
2026년 4월 2일 P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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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세종류 만들어서 나눠줬어요
의외로 흑쫀쿠 인기가 좋고
헤쫀쿠를 최고로 뽑는사람도 있고
근본이 근본이다도 있고 다 갈리네요
이제 또 뭐해볼까요 애지간히 해본거 같은데
화과자케이스 100개 샀는데 한달만에 다 써버렸으니 많이 만들긴 했나봅니다
만들때마다 실력도 맛평가도 증가합니다
유행 끝난게 아쉽지만 맛은 있으니 종종할까싶어요
유행 끝나니 고오급 재료들이 풀려서 좋아요
발로나 화이트초콜릿도 샀기때문에 맛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ㄷ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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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4.02 · 223.♡.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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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4.02 · 222.♡.92.129
칼리바우트가 넘 달아서 발로나 기대중입니다. 물론 필링에 섞으면 그렇게까지 티는 안났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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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gar201
04.02 · 223.♡.91.121
어? 발로나는 칼리바우트만큼 안 달아요?? 맛 보시고 알려주세요.^^ 저도 곧 커버춰 주문해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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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04.03 · 167.♡.2.152
아직도 두쫀꾸 못 먹어 봤습니다. ㅋㅋㅋ 미국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귀찮고~
한국 특산품 두쫀꾸 먹어볼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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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많이 만드셨나봐요. 저는 케이스 아직 남아있거든요.
아몬드 버터로 쑥쫀쿠도 해보셔요. 봄이잖아요.^^
발로나 화이트 커버춰까지 사셨다니 드시는 분들께서 맛있다고 좋아하시겠어요. 광풍이 지났다 뿐이지 선물 받으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