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잊고 있었는데 벚꽃 보고 또 생각 났습니다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2일 PM 09:14
조회 874 공감 0
오늘 유난히 날이 좋고 벚꽃이 만개 했더군요
바람은 좀 불었지만
내가 사랑하는 4월의 날씨구나 하는데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을 느끼는 순간
그날이 떠올랐습니다
이렇게 밝고 빛나는 날이었지 하면서요
우리 마음 속에 자리잡은 아이들 만큼이나
빛나는 날이 되면 또 어김없이 생각니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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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4.02 · 2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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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팟타이 작성자
04.02 · 125.♡.253.76
"저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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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04.02 · 210.♡.19.254
다모앙 로고에 리본 보고 엇 무슨 일 있나? 했는데 4월임을 깨달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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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호시탐탐 작성자
04.02 · 125.♡.253.76
몸이 알더라구요. 시각과 향기가 기억하나봐요. 바로 눈부신날이 슬퍼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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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4.02 · 14.♡.130.103
아.................ㅠㅠ
왜 정작, 아이를 버린 이들보다 우리가 더 괴롭고 슬퍼해야 하는 걸까요. 아직도 충분히 슬퍼하지 못했다고 느낍니다. 불쌍한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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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EeFrLSkMm8?si=07MAw3R8QEVCZE7w
저는 오늘 이 노래만 듣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