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메시아 (180.♡.46.85)
2026년 4월 2일 PM 10:35
음.....
저는 아무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임명된 대중문화교류위원장? 이것도 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각' 잘 보시고 영상 봐주시면 좋겠네요.
가슴이 답답해져 옵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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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stSeptember
04.02 · 112.♡.23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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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04.02 · 121.♡.63.251
너무 시리어스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교회다니는 사람들 치고 요한계시록의 저 난해한 구절에 대해서 저런 류의 강의를 한번도 안들어본 사람이 없을겁니다. 예전에는 짐승의 숫자 666 + 바코드였는데, 이젠 AI + 기본소득으로 바뀌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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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밤의테라스
04.02 · 211.♡.164.238
저 옛날에 그거 들은 적 있어요. 교회 열심히 다녔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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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 밤의테라스
04.02 · 211.♡.9.157
9X 년 휴거 사태가 생각나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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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02 · 116.♡.70.94
할말이 많은데 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저분도 참 다양하게 활동하시는군요. -
수수현
04.02 · 211.♡.164.238
많이 답답하네요. 훈식이형이 설득했다는데 잘 몰랐겠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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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질로
04.02 · 123.♡.118.64
에효…ㅠㅠ 제대로 교육받고 공부해도 문제인데,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 작
작은눈
04.02 · 211.♡.199.95
구원파 유 모씨랑 관련 있다는 의혹이 있지 않았나요?
종교는... 좀 뭐라 하긴 그렇지만
어.. 신고 당할까봐 말을 아껴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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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 작은눈 작성자
04.02 · 180.♡.46.85
선생님 각을 잘 재셔야 합니다. 저쪽은 자산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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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4.02 · 112.♡.150.86
나중에 목사님 되려나요...
뭐 그러려니 합니다.
나름 정교분리는 되어 있어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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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뭐시기가 생각나는 얘기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