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426 (39.♡.223.199)
2026년 4월 2일 PM 11:46
주식을 하지 않으니 요즘 같은 혼돈의 시기에 주식창의 파란색 보면서 파랗게 질릴 일이 없고,
전기차를 모니 5부제니 2부제니 해도 아직은 남의 일이고,
축구를 보지 않으니 홍명보와 축협 때문에 홧병 날 일이 없고,
야구도 안 보니 WBC에서 죽을 쒔는지 곰탕을 끓였는지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부럽죠? 뱃살만 어케 하면 장미빛 인생인데 말이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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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4.02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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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설중매 작성자
04.02 · 39.♡.223.199
그렇다고 셀카까정 올리실 것까진 없잖아요
[https://media.tenor.com/bgUpaAfyJBIAAAAC/go-away-i-hate-you.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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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설중매
04.03 · 125.♡.232.5
으르신은 괴기꼬기로 기력충전 좀 되신듯요. 표정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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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04.03 · 211.♡.164.238
ㅋㅋㅋ 아닛 이런짤들은 어디서 샘솟는 겁니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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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수현 작성자
04.03 · 39.♡.223.199
셀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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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LV426
04.03 · 211.♡.164.238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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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03 · 121.♡.110.135
저도 주식을 안하고. 연예계와 스포츠에 관심이 없습니다....그런데...불편함 일정비의 법칙 같은것이 있나봐요....이상한걸로 불편해 하고 있는것 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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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 곽공 작성자
04.03 · 39.♡.223.199
저라고 뭐 다 좋겠습니까? 그냥 남들보단 낫네 하면서 자기 위로(응?) 하는 거죠.
[https://media.tenor.com/Ws_gGeAHwkcAAAAC/hihi-yes.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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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03 · 211.♡.164.238
전 뭐 주식은 대통령님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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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즈라이터
04.03 · 104.♡.68.22
심심하시면 10만원으로 하셔도 시간도 잘가고 좋습니다 ㅎㅎ
주식때문에 강제로 세상 돌아가는 것도 알게 되고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걸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교육비가 좀 쎄긴 했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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