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전설 (50.♡.15.69)
2026년 4월 3일 AM 04:43
지난주 일-금 MS본사가 있는 시애틀 옆 레드먼드에서 아침일찍~저녁늦게까지 굴려진 후 일요일에 포틀랜드와서 어제까지 뻗어있던 무적전설 입니다. (명찰에서 이름만 지웁니다. ^^:)

오늘 겨우 정신차리고 아침에 택배온거 정리하고, 호스텔 밖으로 나와 산책중 인데요. 한국에서의 일을 안 챙길수 없어, 호스텔에서도 일하고 잠깐 강가의 벛꽃 산책했던 일상 사진들을 모아 한장의 이미지로 AI생성 해봤습니다.

저녁에 호스텔 돌아가면 작년에 이어 지난주 토요일 워싱턴대학 벛꽃사진 슬쩍 공유해보겠습니다. 한국/미국뉴스만 보면 기가막히고 어처구니 없지만, 이게 현실이니 어쩌겠습니까… 흑…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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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4.03 · 199.♡.1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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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04.03 · 91.♡.0.220
그 아이스크림 내일 가보겠습니다. :) 맥주는 제가 최근 개인적인일로 알콜류 손을 안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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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무적전설
04.03 · 199.♡.158.52
커피 좋아하시면 맛있는 커피도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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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04.03 · 91.♡.0.220
이 글을 스탬프타운 커피에서 올렸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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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윤실장
04.03 · 73.♡.2.24
오.. 같은 지역인으로 반갑습니다! 오신김에 세일즈 택스도 없는데 쇼핑 좀 하고 가시죠... 아.. 환율이 망이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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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 T윤실장 작성자
04.03 · 75.♡.247.192
택배 받은걸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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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그 회사 직원이었던 적이 있어서 레드먼드 몇 번 갔는데요. 아주 좋은 곳이죠. 포트랜드에서는 Salt and Straw 아이스크림 추천합니다. (래드먼드 근처에도 지점이 있지만요…) 맛있는 IPA 맥주도 많습니다.
거기조 내일부터 연휴일텐데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