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멍뭉이의 삶.mp4
외
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3일 AM 08:49
조회 1,023 공감 0
개 안락해 보이네요.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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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4.03 · 222.♡.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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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일런
04.03 · 218.♡.131.214
너무 귀엽네요. 저라면 멍뭉이 배에 대고 부비부비 하면서 괴롭혔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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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선이
04.03 · 58.♡.211.241
와.. 저는 개보다 견주가 더 대단한 것같아요{emo:damoang-emo-02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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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렸을때 저렇게 컸어요...엄마가 청소하는데 뒹굴뒹굴...캬학...철없이 불효하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