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 (210.♡.183.213)
2026년 4월 3일 AM 09:19
저희 부서는 아니지만
자주 얼굴을 마주치는 여직원이 있는데요
평소에 좀 편하게 하고 다니는 스타일이고 호감상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마주쳤는데
화장을 예쁘게 하고 출근했더라고요
처음에는 못 알아볼 뻔 했어요
뭔가 얼굴도 갸름하고
어? 이 사람 이렇게 예뻤나? 놀랐지 뭐에요
아 물론 다른 생각 하는 거 아닙니다
나이도 스무 살 넘게 차이 나는데요 ㅎ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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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echnovation
04.03 · 1.♡.19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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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technovation 작성자
04.03 · 210.♡.183.213
건강하셔서 다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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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4.03 · 210.♡.27.154
수영다니는 저 같은 경우는, 수영할 때 다 뒤집어 쓰고 물에서 허우적 허우적 하는 사람들이
씻고 나오니까 초절정 미녀분들이시더라구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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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휘소 작성자
04.03 · 210.♡.183.213
수영모 까지 썼을테니 예뻐 보이기는 어렵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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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4.03 · 210.♡.46.70
금요일을 맞아 어딘가 마음 먹고 가시나 보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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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박스엔 작성자
04.03 · 210.♡.183.213
그런가 봐요
불타는 금요일 ! 신나는 이 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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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 박스엔
04.03 · 86.♡.12.227
꽃구경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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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ticboy
04.03 · 211.♡.3.133
결혼식할때의 제 와이프 모습은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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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4.03 · 211.♡.192.84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상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이미 그 여자는 이쁜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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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4.03 · 61.♡.162.10
그 얼굴 그런식으로 쓸거면 나한테 줘라는 댓글이 떠오르네요
조금만 꾸미면 이뻐지는데 막쓰는? 사람들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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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늘 하고 다니던 분이셨는데(그걸 제가 몰랐을뿐)..
어느날 너무 창백하고 아파보여서... 건강 괜찮은지? 염려되어 물어봤더니;;
화장을 안하고 와서 그래 보일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ㅋㅋ
안심했습니다. 건강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