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다 아는 유시민의 눈물

Lv.1 온달75 (61.♡.185.98)

2026년 4월 3일 AM 09:38

조회 1,589 공감 0

보여서 가져왔습니다.

다시 보니 또 눈물나네요

댓글 (9)

  • 인장선

    인장선 Lv.1

    04.03 · 211.♡.153.236

    저 슬픔... 저 분노... 참아오면서 한 많은 세월 어찌 살아오셨을지 참... 저도 눈물이 나네요.. ㅠ_ㅠ

  • 만화처럼

    만화처럼 Lv.1

    04.03 · 210.♡.76.166

    다시 보는데도 터지네요. ㅠㅠ

  • 호흡지간

    호흡지간 Lv.1

    04.03 · 180.♡.76.9

    유작가님 존경합니다 ㅠ.ㅠ 이런 분과 같은 시대에 살아서 다행입니다!

  • Y

    YS03 Lv.1

    04.03 · 1.♡.99.221

    한겨레 김혜리 기자의 그녀에게 말하다 인터뷰를 보면 노통 장례식에서 유시민 작가를 인터뷰한 대담이 나옵니다. 읽을 때마다 저도 힘듭니다. '우리가 사랑할 만한 사람을 사랑했음이 증명되었죠'

  • 그린파파야123 Lv.1 → YS03

    04.03 · 106.♡.82.82

    유작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우리는 사랑할 만한 사람을 사랑했어요.

  • 그린파파야123 Lv.1

    04.03 · 106.♡.82.82

    사회 정의에 대한 순수한 목마름이 있었기에 같은 꿈을 꾸는 분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연대하고.

    노대통령님과 유작가님은 닮았어요. 속에 담긴 불도 닮았고 거칠고 투박하지만 꾸미지 않은 진심이 모두 보이는 점도 닮았어요. 그래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 XㅡCaliver

    XㅡCaliver Lv.1

    04.03 · 61.♡.117.74

    제가 기레기를 싫어하는 이유와 동일합니다.

    저는 제목 낚시하는 조중동 기사 링크 안 누르려고 포털 뉴스는 절대 인터넷에 안 띄우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은, 제가 클릭해서 0.1원이라도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

  • 힙업

    힙업 Lv.1

    04.03 · 59.♡.33.129

    저 원망의 대상은 아마도 기자가 아니고 MB 였을 겁니다.

    그 사람에게는 끝없는 안티이즘을 유지하는 것이 민주시민, 선량한 인간으로서의 자세라 봅니다.

    그가 흙으로 변하는 것을 본 후에야 저도 그리 될 수 있을 겁니다.

    천하디 천한 뱀의 혀를 가진 것이 예수를 들먹일 때마다 가슴에 멍우리가 지곤 합니다.

  • JORDAN

    JORDAN Lv.1

    04.03 · 211.♡.172.116

    문득 노대통령 분향소에서 절을 하시며 "아들아, 내 아들아.." 하면서 오열하시던 유작님 어머님도 떠오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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