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한자 공부하면서 느낀점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4월 3일 AM 10:08

조회 259 공감 0

"근본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것 같네"

였습니다 ㅋㅋㅋㅋ

왜냐면 그 뭐랄까.. 그냥 하나의 단어를 만드는데 여러 단어를 조합해서

"어~ 이제부터 이건 이런 뜻이야~"

이렇게 마치 강요하는 것처럼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쯤되면 나도 단어 하나 만들고

이제부턴 이런 한자어도 있습니다. 라고 추가할 수 있는거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던거죠 ㅋㅋㅋ

혜자, 창렬이란 단어가 어떤 특정 상황에 쓰이는 것으로 굳혀진 것과 같은거긴 하겠죠 ㅋㅋㅋ

댓글 (4)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작성자

    04.03 · 183.♡.23.91

    오 찾아보니까 아직도 한자가 추가 중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하긴 뭐 영어도 추가 되고 있긴 하니까요. 참고로 영어와는 다르게 한자는 어떤 특정 고문서에서 새로운 단어가 발견이 되면 추가하고 있나봐요. 영어는 새롭게 조합 된 단어를 추가하고 있지만요 ㅎㅎ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04.03 · 221.♡.84.245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어렸을 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다만 나이 들면서 느낀건 '사회적 약속'의 중요성입니다.

    이게 사회를 만들고, 규범하고, 지키고, 이행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들수록 삼감오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 규링

    규링 Lv.1

    04.03 · 133.♡.159.196

    그래서 중국어에 코카콜라 단어 추가할 때의 에피소드가 유명한 거 같습니다. ㅎㅎ

    한국어가 대단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ㅎㅎ

  • 클라시커 Lv.1

    04.03 · 211.♡.194.164

    현대중국은 요즘 가차라 그래서 외래어 한자표기하느라 미쳐돌아가는 중입니다 ㅋㅋ

    정체가 번잡하다고 간화하는 동네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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